요미우리-소프트뱅크

11월25일 NPB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소프트뱅크 분석및중계

 

11월25일 NPB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소프트뱅크 분석및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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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소프트뱅크 분석및중계

 

<베팅 방향> 

 

[일반] 소프트뱅크 승 (추천 0)

[핸디캡 / -1.5점 기준] 소프트뱅크 승 (추천0) 

[언오버 / 8.5점 기준] 언더 (추천 x) 

 

■ 소프트뱅크 

 

직전 경기에서도 4대0으로 승리를 챙기며 3연승을 올리는 등 기세를 완벽히 잡은 모습이다. 투타 양면에서 모두 요미우리에 비해 약점이 드러나지 않는 모습. 본래 가장 큰 강점이었던 마운드의 안정감은 여전히 유지된 채 폭발력 면에서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였던 타선까지 앞선 경기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성공시키는 등 확실한 반등에 성공한 터라 보다 짜임새있는 경기 운영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됐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도 단 1개의 피안타만을 내주는 등 상대가 소프트뱅크 마운드를 전혀 공략하지 못하고 있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마운드의 강점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도 무기가 될 만하다. 게다가 꾸준히 상대 테이블세터를 효과적으로 돌려 세우고 있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득점권 찬스 허용을 크게 줄여낸 점 또한 고무적인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 허용은 극히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와다 츠요시가 선발로 나선다. 올 시즌 8승 1패 ERA 2.94를 기록했으며, 이번 가을야구 들어서는 이번 경기가 첫 출전이 된다. 81년생의 베테랑 선수로, 지난 해 일본시리즈서도 4차전에 등판해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에 우승을 안긴 바 있다. 좌완 투수인 만큼 상대 테이블세터이자 좌타자인 요시카와와 마츠바라 등을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팀 불펜 전력 또한 상당히 좋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5 이닝 가량을 책임지는 것을 목표로 할 것으로 보인다. 

 

+ 선발 투수 구종 분석 + 

 

속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등을 활용한다. 메이저리그 진출 전까지는 포크볼의 활용도 또한 높았는데, 구사하는 구종 가운데 가장 피안타율이 적은 공이기도 했다. 

 

■ 요미우리

 

타선의 부진이 결국 연패를 끊어내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규리그에선 상당한 강점을 보여왔던 마운드 역시 퍼시픽리그 팀을 상대로는 그 면모가 그대로 유지되지 못하는 모습. 직전 경기에선 그나마 마루가 안타 하나를 쳐내며 무안타 흐름은 끊어낼 수 있었지만 여전히 투타 모두 상대 전력과 비교해 우위를 기대할 만한 요소를 극히 찾아보기 어렵다. 그나마 중심 타선의 타격감은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사카모토와 오카모토 등에게 이어질 수 있는 공격 찬스를 만들어내는 것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객관적인 타선의 무게감에서 소프트뱅크와 비교하더라도 약점이 상당한 상황. 마운드 또한 타선의 득점 지원이 전혀 이뤄지지 않는 현 상황에선 큰 강점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하타케 세이슈가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4승 4패 ERA 2.88을 기록했으며, 마찬가지로 이번 경기가 올 시즌 가을 야구 첫 등판이 된다. 올 시즌 야쿠르트를 상대로 생애 첫 완봉승을 챙겨내는 등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인상적인 시즌을 보냈던 상황. 피홈런이 많은 선수는 아니지만 경기력에 다소 기복이 있는 터라 다소 들쑥날쑥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는 점은 아쉬운 선수. 타선의 힘이 살아난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효과적인 경기 운영을 펼쳐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 선발 투수 구종 분석 + 

 

최고 구속 156km의 속구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피칭을 가져가는 선수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잦은 부상으로 인해 속구의 구속보단 안정적인 경기 운영에 힘을 집중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코멘트> 

 

 

소프트뱅크의 승리를 추천한다. 여전히 투타 모두 소프트뱅크쪽으로 크게 기운 모습이 강하다. 요미우리로서는 그나마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우위를 기대할 수 있었던 타선조차 직전 경기에서 단 1안타에 그치는 등 전혀 경쟁력을 기대할 수 없는 모습이 강하다. 지난 해 일본시리즈의 흐름이 재현될 확률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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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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