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요미우리

 

7월28일 NPB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요미우리 분석 및 중계

 

7월28일 NPB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요미우리 분석 및 중계

7월28일 NPB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요미우리 분석 및 중계

 

7월28일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요미우리 분석 및 중계

 

<베팅 방향>

 

[일반] 요미우리 승 (추천 0)

[핸디캡 / -1.5점 기준] 요미우리 승 (추천 0)

[언오버 / 7.5점 기준] 언더 (추천 x)

 

■ 요미우리

 

지난 주 주니치와 야쿠르트를 맞아 3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이 기간동안 5경 기에서 두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을 정도로 매 경기 타선의 활발한 움직임은 상 당히 큰 의미가 있었고, 특히 홈런만 15개를 기록할 정도로 장타력 면에선 리 그 최고 수준의 힘을 드러낸 점이 승리로 이어진 모습이었다. 하지만 홈런 수에 비해 다소 득점력은 저조한 모습이 강했는데, 클러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며 기대했던 득점력이 다소 기복을 보인 점이 크게 작용했다. 하지만 여전히 타선 에서는 좋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고, 상당히 큰 안정감을 기대할 수 있는 에이 스 스가노가 등판하기 때문에 실점대 또한 적게 가져갈 수 있다면 충분히 승리 를 노려볼 만한 득점 지원은 예상해볼 수 있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스가노 토모유키가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4승 무패 ERA 1.77의 압도적인 성적이 이어지고 있는 선수로, 직전 경기에서도 주니치를 맞아 9이닝 무실점 완봉승을 거두며 빼어난 경기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벌써 올 시즌 완봉승만 두 차례 기록할 정도로 확실한 구위에서의 강점이 느껴지고 있는데, 이번 경기에 서 올 시즌 요코하마를 첫 상대하게 됐다. 지난 시즌 요코하마를 상대로 2승 1 패 ERA 4.29를 기록하며 다소 높은 실점대를 기록한 바 있지만, 2018시즌에 는 ERA가 1.20에 불과했을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이어갔던 기억 또한 존 재하는 터라 큰 약점을 보일 확률은 적다. 

 

+ 선발 투수 구종 분석 + 

 

포심과 슬라이더, 커터, 투심, 포크, 커브 등 매우 다양한 구종을 다양하게 던 지는 선수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투구폼으로 변경을 시도했는데, 경기력 측면에서는 상당히 좋은 결과를 얻어내고 있다. 

 

■ 요코하마 

 

앞서 3연승을 기록 중이었지만, 히로시마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6 대10으로 패하며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최근 실점대가 다소 올라간 약점을 타선의 활약으로 메워내고 있는데, 이날 경기에선 야마사키가 5실점을 기록하 는 등 불펜에서만 7실점이 터져 나온 터라 타선의 득점 지원에도 불구하고 승 리를 노리기 극히 어려운 경기 운영이 이어졌다. 이번 경기는 올 시즌 상대 전 적에서 1승 5패를 기록할 정도로 절대적인 열세에 처한 요미우리를 상대하는 터라 마운드의 약점이 보다 커질 수 있는 상황. 선발 야노가 충분히 호투를 기 대할 수 있는 투수긴 하지만 불펜에서 실점이 더욱 늘어난다면 경기 진행이 어 려울 수밖에 없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이노 쇼이치가 선발로 나선다. 올 시즌 2승 1패 ERA 2.65를 기록 중으로, 직 전 경기에서는 요미우리를 맞아 6이닝 2실점의 무난한 경기 운영을 펼쳤지만 팀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시즌 첫 패배를 기록한 바 있다. 올 시즌 요미우 리를 상대로 벌써 두 차례 등판 경험이 있는데, 승리 없이 1패를 기록 중이지만 ERA가 3.00을 마크하는 등 경기 내용에서는 크게 약점을 드러내지 않았다. 

 

+ 선발 투수 구종 분석 +

 

쓰리쿼터 유형의 투수로, 속구와 포크볼을 주로 활용하는 투수다. 슬라이더와 커브 또한 활용하긴 하지만 주 무기는 포크볼이라 할 수 있다. 

 

 

<코멘트>

 

 

요미우리의 승리를 추천한다. 믿을 수 있는 1선발 스가노가 경기에 나서는 점 만으로도 상당한 강점을 기대할 수 있다. 을 시즌 벌써 두 번의 완봉승을 기록 할 정도로 이닝 소화와 실점 억제에 있어 모두 뛰어난 면모를 보이고 있는 데 다, 팀 타선의 장다력이 상당히 빼어난 모습을 발휘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 면 투타 양면에서 모두 상대를 크게 압박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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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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