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오릭스

7월1일 NPB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오릭스 분석및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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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가닷컴 Tip]

 

기준점 오버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스즈키는 강력한 구위로 정면 승부를 즐기 는 타입이지, 빼어난 변화구 구사력을 자랑하는 투수가 아니다. 더불어 직구의 제구까지 흔들리는 악재가 겹쳐있다. 세이부 타선은 '외인 거포가 없는 상황에 서도 연일 다득점 경기를 할 정도로 국내 선수들의 타격감이 절정에 달해있다. 오릭스가 저득점에 그치더라도 충분히 세이부의 타선만으로 다득점 경기가 만 들어 질 수 있을 것이다.

 

★ 세이부

 

투수 이마이 타츠야가 선발 등판한다. 고교 시절부터 주무기인 '빠른 공의 위력이 상당했던 투수, 현재까지도 150km/h를 넘나드는 빠른 강속구의 위력은 상당 하다. 다만 문제는 변화구다. 패스트 볼의 제구를 잡는데는 별다른 문제가 없 지만, 낙차 큰 변화구들이 스트라이크 존 한 가운데로 형성되면서 연일 뭇매를 맞는 모습을 보여왔다. 올 시즌 개막 후 첫 등판 경가에서도 이 부분이 전혀 개 선되지 않으며, 12개의 피안타 중 2개가 홈런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오릭스 타 선이 극도로 부진하고 있기 때문에 피칭 내용은 개선되겠지만, 이마이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와는 별개로 자신의 페이스를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타선 세이부의 강점은 바로 타선에서 나온다. 팀의 리드오프이자, '리그 최강의 1번 타자'로 군림하던 아키야마 쇼고가 신시내티로 떠났지만 별다른 문제는 없어 보인다. 새로은 리드오프이자, 팀 타선의 유일한 '용병' 스펜젠버그가 개막 이 후에는 시범 경기에서의 부진을 완전히 날려버렸고, 팀의 자랑거리인 '클린업 트리오'의 모리 - 야마카와 토노사키 라인은 어느 투수를 상대로도 장타를 생산 할 수 있는 컨택능력과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보통 이런 파괴력 있는 타선 또 한 하위 타순에 약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더러 존재하는데, 세이부는 나카무 라, 스즈키, 구리야마 등 어지간한 중, 하위권 팀 상위 타순에 위치 할 수 있는 교타자들이 즐비하다. 타선 부진이 심각한 오릭스와는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 오릭스

 

투수 스즈키 코헤이가 선발 등판한다. 프로 데뷔 3년 차를 맞이한 젊은 투수이지만, 무리없이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 할 수 있을 정도로 동 나이대 대비 인상적인 활 약을 펼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올 시즌 출발은 상당히 아쉽다. 당초 스즈키의 별명이 'K-스즈키'였던 이유도 뛰어난 탈삼진 능력 때문인데, 시즌 첫 등판에서는 제구가 말을 듣지 않으면서 자신의 강점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 다. 정면 승부를 즐기는 유형이다 보니 정타 비율도 상당히 높은 축에 속한다는 단점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고, 현재로서는 장점은 극도로 줄어들고 단점만 부 각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타선 오릭스가 연패를 거듭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바로 타선 때문이다. 리그 최악 의 효율은 물론이고, 경기 당 3~4득점이 한계치 일 정도로 상대 투수가 누구 든간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득점 경기가 만들어지는 경우는 크 게 두 가지다. 중심 타선에서의 '한 방'으로 득점을 몰아치는 것과 뛰어난 생산 력으로 꾸준히 득점을 올리는 경우가 그 것이다. 하지만, 현재 오릭스에게는 전혀 해당 사항이 없다. 상, 하위 타순의 생산력은 너무나도 처참하고, 그렇다 고 해서 중심 타선을 구축하고 있는 요시다, 존스 등의 컨디션이 좋은 것도 아 니다. 화력으로 우위를 가져 갈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

 

★ 결론

 

세이부의 승리를 예상한다. 현재의 스즈키에게 세이부 타선은 '재앙'에 가깝다. 정면 승부를 즐기는 유형의 투수인데, 세이부 타선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장타 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선수들이 즐비하게 포진 되어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조 기 강판 확률이 상당히 높고, 현재 오릭스의 타격으로는 마운드의 부진을 상쇄 할 수 있는 힘이 없다. 압도적인 경기력 차이로 인해 초반부터 승패의 향방이 결정 될 것이다.

 

★ 베팅 가이드

 

[승 / 패] 세이부 승 (1순위)

[핸디캡 / -1.5점 기준] 세이부 승 (3순위)

[언오버 / 9.5점 기준] 오버 (2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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