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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시간:
KT SK

10월16일 KBO 프로야구 KT SK 분석

 

10월16일 KBO 프로야구 KT SK 분석

 

10월16일 KBO 프로야구 KT SK 분석

 

 

10월16일 프로야구 KT SK 분석

 

[놀고가닷컴 Tip] 

 

KT의 마이너스 핸디캡 승리를 주력으로 추천한다. 아무리 최근 피칭 능력이 아쉬워도, 데스파이네는 KT에서 가장 믿음직한 선발 투수다. 더불어 SK를 상대로 등판한 3경기에서는 모두 승리 투수가 되는 등 엄청난 상대전 강세까지 가지고 있는 선수. 여러모로 팀 승리의 '파랑새'가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고 봐도 무방하다.

 

★ SK 

 

투수 

 

정수민이 선발 등판한다. 오랜 부상을 딛고 지난 등판에서 4.2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속구의 구속이 145km수준까지 나오며 가능성을 선보였다. 하지만 속구를 제외한 변화구의 커맨드는 비교적 불안정 했고, KT의 중심 타선을 상대로는 단순한 볼배합으로는 리드를 이끌어내기 어렵다. 그나마 SK의 타선 또한 최근 들어 장타를 뽑아내기 시작하며 많은 득점지원을 해줄 것이라 기대할 수도 있겠지만 데스파이네를 상대로는 수 싸움을 원하는대로 가져가지 못하며 장점인 장타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것을 감안하면 경기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타선 

 

시즌이 막바지가 되서야 다소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마저도 이번 경기에서는 기대를 걸기 어렵게 됐다. 올 시즌 처음으로 만난 데스파이네를 상대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 시즌 데스파이네를 상대로 .159의 팀 타율을 기록하는데 그치고 있고, 최정과 로맥으로 이어지는 '주포 라인'은 도합 1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을 정도로 데스파이네만 만나면 작아졌다. 이번 경기에서도 이러한 약점이 SK의 발목을 잡을 것이다. 

 

★ KT 

 

투수

 

데스파이네가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KBO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 중일 정도로 '이닝이터로서의 면모' 를 뽐내고 있다. 직전 등판에서는 5이닝 4 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속구의 위력과 함께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등 다양한 구종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구위를 유지 중이라는 점이 고무적인 부분이다. SK를 상대로도 3차례 맞서 3승 ERA 1.28로 초 강세를 보여왔기 때문에 문학구장에 맞는 땅볼 유도 위주의 볼배합을 가져가며 리드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최정 - 로맥을 상대로 철저히 바깥 쪽 승부를 펼치면서도 몸 쪽으로 파고드는 체인지업과 속구를 구사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인 강점을 드러낼 가능성이 크다. 

 

타선 

 

갑작스러운 하락세에 봉착하면서 순위 싸움이 한창인 지금, 팀의 아쉬움으로 자리하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도 '무득점 경기'를 하는 등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올 시즌 'KT 최고의 블루칩'으로 발돋움한 배정대의 최근 부진을 비롯해 황재균, 강백호, 로하스 등 팀의 주축 타자들이 모조리 주춤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선발 투수로 나서는 '에이스' 데스파이네의 호투에 기대를 걸 수밖에 없다. 

 

★ 결론

 

KT의 승리를 예상한다. 두 팀 타격 페이스가 점차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 것은 맞지만, 선발 투수 매치업의 무게감 차이가 엄청나다. 데스파이네는 KBO에서 가장 긴 이닝을 책임짐과 동시에 SK를 상대로는 가히 '극강'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아무리 정수민의 지난 등판이 인상적이었더라도, 이번 경기에서 데스파이네 보다 훌륭한 피칭을 보여주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저득점 양상 속 KT의 승리를 예상하는 이유다. 

 

★ 베팅 가이드 

 

[승 / 패] KT 승 (1순위) 

[핸디캡 / +1.5점 기준] KT 승 (2순위)

[언오버 / 10.5 기준] 언더 (3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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