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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시간:
키움 삼성

 

8월2일 KBO 프로야구 키움 삼성 분석

 

8월2일 KBO 프로야구 키움 삼성 분석

 

8월2일 KBO 프로야구 키움 삼성 분석

 

 

8월2일 프로야구 키움 삼성 분석

 

[놀고가닷컴 Tip]

 

키워드 요약: <모든 면에서 앞서는 경기> 키움이 선발투수부터 시작해서 모든 면에서 앞서는 경기처럼 보이고, 실제로 도 타선의 힘 때문에 이번 경기는 차이가 큽니다. 특히 삼성이 좌타자를 활용하 지 못할 것이라는 점도 키움에게 유리합니다. 키움의 핸디캡승을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 삼성

 

투수 

 

윤성환이 선발등판한다. 올해 KT를 상대로 2이닝 6실점 한 것이 기록의 전부 다. 당시 8안타에 3볼넷으로 무려 11명을 출루시켰고, 1군에서 자리를 찾기 어려웠다. 퓨처스에서 꾸준히 선발로 등판하고 있었는데 30이닝동안 삼진이 13개로 적고 피안타율도 .263으로 높은 편이다. 퓨처스에서도 6이닝 이상을 던진 것은 한 번밖에 없다. 최근 들어서 직구 구위가 상당히 좋아졌다는 평가지 만 현재 직구 최고 구속은 140km가 채 안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타선 

 

무려 14출루를 하면서 타선의 집중력은 보여줬지만, 상대 키움 타선이 워낙 가 공할만한 위력을 보여줬기 때문에 크게 드러나지는 않았다. 4번타자로 꾸준히 출장하고 있는 이원석의 타격감이 좋고, 구자욱, 박해민도 상위타선으로 출장 하면서 기록이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요키시를 상대하는 것이 기 때문에 좌타자들의 영향력이 적을 수밖에 없다. 우타자중에 장타력을 가진 선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전략저긍로 우타자를 많이 배치하기도 어렵다. 김호 재, 박승규등은 선구안은 괜찮지만 컨택이나 장타를 노릴 선수들은 아니다. 

 

★ 키움 

 

투수 

 

요키시가 선발등판한다. 지난 두산과의 경기에서 5이닝 2실점을 기록하면서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팀은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 다. 최근 들어서 두산을 2번이나 만나면서 피안타율이 .191에서 .230까지 올 라와 있는데 사실상 두산만 피한다면 수월한 상대가 많다. 이번에 상대할 삼성 이 그렇다. 올 시즌 삼성과 3번 대결해서 2승 1패를 기록하고 있고, 피안타율 은 .232, 평균자책점은 1.42로 매우 낮다. 요키시가 좌타 상대로 여전히 .229의 피안타율로 낮은데, 삼성의 좌타자들을 상대로는 .217로 더 낮다. 타 자를 대거 배치하는 방법밖에는 찾을 수 없는 삼성이다. 

 

타선 

 

러셀의 합류 이후 놀라울 정도로 타선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러셀은 어느 새 4할을 치면서 3번타자로 적응하고 있고, 근접한 타순에 있는 김하성, 이정 후등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 최근 들어서 러셀을 피하기 위해서 상위타 선의 타자들에게 직구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상위타선의 타자들이 타격 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박병호는 6번타자로 내려가면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중심타선의 중량감도 높이면서 하위타선의 약점까지 해결하고 있다. 

 

★ 결론 

 

키움 타선의 상승세가 엄청나다. 지난 경기에서는 무려 23안타를 기록했고, 상위타선은 러셀 효과를 계속 볼 가능성이 높다. 특히 윤성환처럼 직구의 구위 가 좋지 않은 투수라면 지난 경기의 흐름이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 베팅 가이드

 

[승 / 패] 키움 승 (1순위) 

[핸디캡 / +1.5점 기준] 키움 승 (2순위)

[언오버 / 10.5점 기준] 오버 (3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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