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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시간:
키움 두산

6월30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6월30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6월30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6월30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6월30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6월30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6월30일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놀고가닷컴 Tip]

 

키움의 승리 이외에도 기준점 오버 베팅을 추천하고 싶다. 양 팀 타선들이 살아 났고, 유희관의 경우에는 여전히 원정에서 부진한 피칭과 다실점 경기를 하고 있다.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키움의 타자들이 충분히 공략 할 수 있을 것이 고, 두산의 불펜진들은 아직까지도 구원 투수 방어율이 5.64에 달하고 있다. 다득점 양상의 경기가 될 것이다.

 

★ 키움

 

투수 이승호가 선발 등판한다. 아직까지 젊은 투수이긴 하지만, 지난 시즌부터 선발 로테이션에 이름을 올리며 마운드의 한 축을 책임지는 선수다. 올 시즌 출발은 극도로 부진했다. 5월 한 달간 기록한 방어율은 7.83에 달했다. 개막 후 첫 등 판이었던 한화전을 제외하면 QS(6이닝 3실점 이하) 피칭도 없었고, 경기 당 평균 1개의 피홈런을 허용하는 등 타자와의 승부에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 였다. 그러나 손혁 감독은 계속해서 믿음을 보였고, 이승호는 반등에 성공했 다. 아직까지 이닝 소화력이나 투구 수 조절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6월에 등판한 4차례 경기에서 모두 3실점 이하 경기를 펼쳤다. 구위가 개선되면서 피홈런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반등의 이유로 보여진다. 지난 시 즌 두산을 상대로 3승 0패 ERA 2.52라는 극강의 면모를 뽐냈다는 플러스 요 인까지 존재하기 때문에, 이승호의 반등세는 이번 경기까지도 지속 될 전망이 다.

 

타선 시즌 초반, 키움 타선이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는 '불안정한 짜임새' 때문이었 다. 타일러 모터가 극심한 타격 부진에 이어, 강점으로 꼽히던 수비력까지 허 술해지는 등 공, 수에서 부진했고, 믿었단 '4번 타자' 박병호의 침체도 발목을 잡아왔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모터가 방출되며 외인 타자 자리는 공석이 지만, 박병호의 타격이 점차 정상 궤도로 올라오고 있는 것이 고무적이다. 6월 한 달간 기록한 타율도 .232로 낮은 축에 속하는 것은 사실이나, 장타율이 5 할을 넘으면서 팀에 필요한 '한 방'을 선사하고 있다. 가뜩이나 서건창, 이정후, 박동원 등 팀의 주축 타자들이 건재한 가운데, 박병호까지 살아나니 당연히 타 선의 폭발력은 증가 할 수 밖에 없다.

 

★두산

 

투수 유희관이 선발 등판한다. 다들 알다시피 매우 느린 구속을 가지고 있는 투수이 지만, 구속에 비해 좋은 구위와 변화구 제구력으로 단점을 만회하는 스타일의 투수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안정감이 떨어진다. 패스트 볼의 구속은 17시즌 이후 3시즌만에 120km/h대를 찍었고, '언터쳐블'로 여겨지던 슬라이더와 커 브의 컨택율도 90%가 넘는다. 타자들의 타이밍을 빼앗는데 별다른 효율을 보 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 된다. 더욱 문제가 되는 부분은 전통적으로 홈과 원 정에서의 경기력 차이가 상당하다는 점. '투수 친화적 구장'인 잠실에서는 강점 을 보이지만, 원정에서는 다소 부진하는 모습을 보여왔는데, 올 시즌에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한 모습이다. 여러모로 강점 보다는 약점이 부각되는 경기가 될 것이다.

 

타선 두산 타선은 좌 타 비율이 상당히 높다. 특히, 팀의 폭발력을 책임지는 용병 페 르난데스, 김재환, 오재일 등의 '거포' 들은 모조리 좌 타자들이다. 더불어, 내 야 멀티 자원인 최주환, '공격형 포수'로 거듭나고 있는 박세혁 또한 좌 타자. 통상적으로 좌 타자들은 좌완 투수에게 약할 수 밖에 없고, 이를 증명하듯 두산 타자들은 지난 시즌에도 이승호를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공교롭게도 직 전 NC와의 시리즈에서 타선의 상승세가 다소 꺾이는 모습까지 보였다. 키움 타선과의 화력 싸움에서도 열세를 보일 확률이 높다.

 

★ 결론

 

키움의 승리를 예상한다. 두 팀 모두 타선이 반등하는데 성공했고, 좌완 선발 을 내세운다는 공통점이 있는 경기다. 그러나 두산이 '원정'에서 경기를 치른다. 는 것이 발목을 잡을 경기다. 두산의 선발 투수 유희관의 피칭 페이스가 다소 떨어져 있는데, 전통적으로 보여왔던 '원정 부진'까지 두드러 지고 있다. 뚜렷 한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는 이승호와의 이번 대결에서도 열세를 보일 확률이 다분하다. 불펜 투수들의 경기력 또한 키움의 우세. 두산 타선이 키움을 상대 로 화력 우위를 점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키움이 여유로운 운영속에 승리를 거 둘 것으로 예상된다.

 

★ 베팅 가이드

 

[승 / 패] 키움 승 (3순위)

[핸디캡 / +1.5점 기준] 키움 승 (1순위)

[언오버 / 9.5점 기준] 오버 (2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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