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날씨 정보입니다. 우취경기 참고용

    • 구름 많음
    • 25.0°C
    • 70%
    • 20%
    • 흐림
    • 27.0°C
    • 65%
    • 30%
    • 구름 많음
    • 27.0°C
    • 65%
    • 20%
    • 흐림
    • 25.0°C
    • 80%
    • 30%
    • 흐림
    • 23.0°C
    • 80%
    • 30%
    • 22.0°C
    • 85%
    • 3mm
    • 21.0°C
    • 85%
    • 4mm
    • 21.0°C
    • 85%
    • 4mm
    • 21.0°C
    • 90%
    • 5mm
    • 22.0°C
    • 85%
    • 5mm
    • 23.0°C
    • 75%
    • 37mm
    • 22.0°C
    • 80%
    • 37mm
    • 21.0°C
    • 80%
    • 24mm
    • 20.0°C
    • 85%
    • 24mm
    • 흐림
    • 23.0°C
    • 70%
    • 30%
    • 흐림
    • 22.0°C
    • 75%
    • 30%
발표시간:
LG KT

6월30일 KBO 프로야구 LG KT 분석

 

6월30일 KBO 프로야구 LG KT 분석

 

6월30일 KBO 프로야구 LG KT 분석

 

6월30일 KBO 프로야구 LG KT 분석

 

6월30일 KBO 프로야구 LG KT 분석

 

6월30일 KBO 프로야구 LG KT 분석

 

 

6월30일 프로야구 LG KT 분석

 

[놀고가닷컴 Tip]

 

키워드 요약: 이민호는 휴식기간이 길기 때문에 6이닝 근처를 던져도 공의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 임찬규, 정찬헌이 다 그랬지만, 푹 쉬고 나오 면 이닝 소화도 많아지고 경기 후반에도 위력적인 투구를 합니다. 이민호도 최 근 슬라이더의 구위를 볼 때 KT타선을 압도할 능력이 있습니다. 김민수는 선 발경험이 적고, 좌타 상대로 약합니다. 좌타자 상대 .395입니다. LG의 좌타 라인을 넘기 힘들 겁니다.

 

* LG

 

투수 이민호가 선발로 등판한다. 21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5이닝 2실점을 기록하면 서 패전투수가 되었다. 볼넷이 많아서 고전했고, 변화구의 제구가 잘 되지 않 았다. 하지만 올 시즌 2실점 이상을 기록한 경기가 없고, 슬라이더가 굉장히 위력적이다. 올 시즌 홈에서의 피OPS가 .551로 리그에서 10위 안에 든다. 규 정 이닝을 소화하지 못해서 순위에는 들지 못하지만 매우 좋다. 특히 경기가 진 행될수록 구위가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 눈에 띈다. 이민호와 정찬헌은 현재 10 일 간격으로 투구를 하고 있는데, 이민호도 21일 등판이후 8일을 쉬고 9일만 의 등판이다. 충분한 휴식기간을 가졌기 때문에 구속/구위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민호는 110구 근처까지 공을 던져도 구위가 떨어지지 않는 다. 10일 간격이기 때문에 힘을 아끼지도 않는다.

 

타선 부상자들이 많아서 힘이 떨어져 있는데 이번 경기에서도 일단 있는 자원으로 버텨야 한다. 다행히 이천웅이 살아나면서 좌타라인이 찬스에서 득점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천웅을 시작으로 4번 라모스까지 모두 좌타자를 배치 할 때가 많은데 좌타라인이 몰려 있는 찬스에서 득점확률이 높다. 다행히 하위 타선의 홍창기, 정주현도 타격감이 살아나고 있어서 찬스를 만들어주는 역할 을 할 수 있다. 주전 4명이 빠져 있는 가운데서는 잇몸야구는 필수적이다. 다 득점은 어렵지만 득점권에서는 매우 강하다. 지난 주말 득점권 타율이 2할대 후반으로 올라왔다.

 

* KT

 

투수 김민수가 선발로 나선다. 지난 25일 경기에서 6.1이닝동안 95구를 던졌고, 이번에는 5일만에 등판한다. 최근 들어서 이닝소화가 많아졌고, 피칭내용이 나아졌다는 점에서 KT가 할 수 있는 선택이긴 하다. 하지만 최근 배제성이 피 로도가 높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 김민수가 선발로 뛴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인데 4일 휴식 후 등판을 강행하는 것은 KT로서도 리스크가 크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김민수는 등판간격이 짧을 때 의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다. 지난번에 이런 상황일 때는 63구만 던졌다. 많이 던지기는 어렵다.

 

타선 역시 베테랑들이 살아날 때 KT는 득점력이 살아난다. 지난 주말 시리즈에만 19득점을 올렸고, 더블헤더 2차전에 19득점을 뽑아낸 이후로 타격감이 상승 세를 타고 있다. 로하스의 홈런행진은 끝났지만 로하스-강백호의 중심타선은 탄탄하고, 황재균, 박경수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덕분에 득점권 타율은 .282까지 올라왔다. 주중에 최하위권을 기록했지만 주말에 5위까지 올라왔 다. 다만 KT는 LG를 상대로 잠실에서 경기를 할 때는 특기인 장타력이 잘 터 지지 않는다. 올 시즌 LG상대로 잠실에서 OPS가 .692에 불과하다. 시즌 OPS인 .803보다도 1할이 넘게 낮다.

 

★ 결론

 

LG의 승리가 예상된다. LG는 타선의 부진 때문에 매 경기 다득점 승부는 어렵 지만 경기 초반에 좌타라인의 집중력으로 점수를 만들 수 있다. 배제성은 올 시 즌 좌타자 상대로 피안타율이 .370이고, LG는 좌타자가 4명 연속으로 나오는 팀이기 때문에 초반의 득점으로 LG가 승기를 잡을 수 있다. KT는 최소한 잠실 에서는 많은 득점을 올릴 팀이 아니다. LG의 승리와 언더를 추천하는 경기다.

 

★ 베팅 가이드

 

[승 / 패] LG 승 (1순위)

[핸디캡 / -1.5점 기준] LG 승 (2순위)

[언오버 / 9.5점 기준] 언더 (3순위)

 

    인기글 (종합)
    오늘:
    2,012
    어제:
    6,408
    전체:
    2,123,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