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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시간:
SK LG

6월27일 KBO 프로야구 SK LG 분석

 

6월27일 KBO 프로야구 SK LG 분석

 

6월27일 KBO 프로야구 SK LG 분석

 

6월27일 KBO 프로야구 SK LG 분석

 

 

6월27일 KBO 프로야구 SK LG 분석

 

6월27일 KBO 프로야구 SK LG 분석

 

 

 

6월27일 프로야구 SK LG 분석

 

[놀고가닷컴 Tip]

 

키워드 요약: SK는 새로운 선수들이 계속 나오면서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베태 랑 선수들이 속속 복귀하면서 선순환이 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이번 경기에 서 핀토가 제구력 때문에 변수가 생기지만 않는다면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SK의 핸승까지 충분히 노려볼 수 있습니다.

 

SK

 

투수 핀토가 선발로 나선다. 지난 키움과의 경기에서 4이닝 5실점을 기록하면서 패 전투수가 되었다. 최근 5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쉬운 결과였다. 시즌 초반의 성적이 워낙 좋지 않아서 시즌 전체 기록은 좋지 않지만 최근 한 달 정도만 보면 팀에서 원하는 에이스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최근 LG 원정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기도 했다. 150km대의 고속 싱커와 슬라 이더를 주로 던지는 데 LG 타자들이 적응하기 힘들어했다. 올 시즌 핀토를 상 대로 LG타자들은 싱커, 슬라이더를 상대로 타율이 .230에 불과하다. 많이 던 지고 있지만 스피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경기도 힘으로 누 르면 된다.

 

타선 팀은 무너지고 있지만 새로운 선수는 계속 나온다. 올 시즌 히트상품인 태졸신 인 최지훈에 이어서 이번에는 두산에서 건너온 김경호가 기회를 받고 있다. SK의 팀컬러인 장타와는 거리가 있지만 테이블세터진에서 많은 출루를 해주 면서 중심타선의 최정, 로맥의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이재원이 복귀했고, 김 강민의 타격감도 최근 좋기 때문에 테이블세터의 많은 출루가 다득점으로 이 어질 확률은 높아졌다. 특히 LG가 불펜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상대 선발의 투구수를 늘리는 선구안 위주의 공격법은 이번 경기에서도 통할 수 있 다. 최근 SK를 상대하는 선발투수는 6이닝을 넘게 던지는 것이 대단히 힘들 다.

 

* LG

 

투수 정찬헌이 선발로 등판한다. LG가 가동하는 5.5선발 전략을 수행하는 선수다. 이번 경기에서 11일만에 등판한다. 10일에 한 번씩 등판하기 때문에 선발전환 후에 체력이 다 올라오지 않았지만 많은 투구수를 가져갈 수 있다. 지난 경기에 서도 94구를 던졌고, 100구 가까이 던질 수 있다. 불펜시절에는 직구, 슬라이 더 위주로 던졌던 선수지만 선발이 되면서 레퍼토리가 완전히 바뀌었다. 싱커, 슬라이더를 던진다. 그만큼 직구 위주로 가는 것이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뜻이 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싱커의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직구 비중은 줄어든다. 그리고 싱커 피안타율은 이제 .372까지 올라왔다. 힘이 떨어지고 있다는 증거 다.

 

타선 젊은 선수들을 끌어올리면서 버티고 있지만, 결국 역부족이다. 퓨처스 타격왕 이라는 이재원도 바깥쪽 공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고, 장준원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류중일 감독이 계속 정근우를 중용하는 이유가 있다. 최근 라모스가 허리 부상 이후로 정상 컨디션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이천웅, 김현수등 좌타자 들이 상위타선에서 해결능력이 좋아져야 한다. 하지만 장타자가 적고 몇 명의 활약으로 득점대가 늘어나기는 어려워 보인다.

 

★ 결론

 

SK의 승리가 예상된다. 핀토의 싱커, 슬라이더에 LG타선은 배트가 밀리고 있 고, 이번 경기에서 장타를 많이 만들어내기 어렵다. 반면에 정찬헌을 상대로 SK는 투구수를 늘려가면서 불펜을 끌어내는 전략을 쓸 수 있다. LG가 정우영 까지 컨디션이 저하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불펜이 붕괴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SK가 경기 초반, 후반 다 유리한 경기가 될 것이다.

 

★ 베팅 가이드

 

[승 / 패] SK 승 (1순위)

[핸디캡 / +1.5점 기준] SK 승 (2순위)

[언오버 / 9.5점 기준] 오버 (3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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