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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시간:
SK 키움

5월1일 KBO 프로야구 SK 키움 분석

 

5월1일 KBO 프로야구 SK 키움 분석

 

5월1일 KBO 프로야구 SK 키움 분석

 

5월1일 KBO 프로야구 SK 키움 분석

 

 

5월1일 프로야구 SK 키움 분석

 

<베팅 방향>

 

[일반] 키움 승 (추천 0)

[핸디캡 / +1.5] 키움 승 (추천 o)

 

SK

 

직전 경기에선 KT에게 0대4로 무기력하게 패하며 연습경기 3연패를 기록했 다. 여전히 타선의 기복은 상당한 모습으로, 이날 경기 또한 팀의 안타는 총 4 개에 불과했다. 그간 그나마 나은 활약을 선보였던 중심타선의 로맥과 윤석민, 정의윤까지 이날 나란히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득점 기회를 더욱 살리지 못했 던 모습. 선발 김태훈이 볼넷만 5개를 내줄 정도로 제구력이 좋지 못한 점 또 한 패인이었지만, 꾸역꾸역 막아내며 실점 자체는 많지 않았던 점을 생각한다. 면 타선의 득점지원만 제대로 이뤄졌어도 승리를 노려볼 수 있는 경기였다. 이 번 경기는 리그 최강의 타선을 자랑하는 키움이기 때문에 득점 대결에서부터 상당한 차이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리카르도 핀토의 선발 가능성이 높다. 29일 KT와의 경기에서 팀의 두번째 투 수로 1선발 킹엄이 출전하며 컨디션을 점검했던 터라 2선발인 핀토는 자연스 레 이날 선발로 나서며 마지막 담금질을 펼치게 됐다. 앞선 청백전 등에서 도합 5경기 22.1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23실점을 내줄 정도로 경기력이 좋지 못했 기 때문에 기대감이 그리 크진 못한 상황. 그나마 자책점은 12점으로 절반가량 에 불과했지만 이번 경기에서도 제구력에 대한 의문을 완벽히 지워낼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 선발 투수 구종 분석 +

 

최고 시속 156km에 이르는 속구가 가장 강력한 무기다. 하지만 앞서 선발로 등판한 25일 키움전에서도 제구 난조를 드러내며 4.1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87개의 공을 던질 정도로 효율적이지 못한 투구를 선보였다. 게다가 변화구는 입단 당시부터 꾸준히 약점으로 지적되던 선수. 기본인 속구의 구위가 반등하 지 못한다면 상대 타자와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긴 어려울 수 있다.

 

■ 키움

 

2연패로 연습경기를 시작했지만, 이후 3연승을 기록하며 빠르게 흐름을 끌어 올리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도 지난 시즌 우승팀인 두산을 상대로 10대6 승리 를 기록하며 좋은 경기 내용을 선보였던 상황. 특히 연습경기 내내 침묵하고 있 던 박병호가 투런포를 기록하며 장타력 또한 반등을 알렸고, 이날 경기 전까지 무안타를 기록 중이던 외국인 타자 모터 또한 2루타를 기록하며 안타를 개시 하는 등 타선에서 확실한 힘을 발휘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두산 마운드를 상대로 9회말 공격을 하지 않았음에도 장단 15안타를 기록했던 타격 흐름을 이어갈 수만 있다면 이번 경기 또한 생각보다 손쉬운 경기가 될 수 있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최원태가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지난 시즌 11승 5패 ERA 3.38의 빼어난 성 적을 바탕으로 올 시즌 또한 빠르게 팀의 3선발로 합류했다. 코로나 19로 인한 자가격리로 인해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외국인 투수들 대 신 개막전 선발 등판까지 논의됐을 정도로 팀 내에서도 믿음이 상당한 선수. 개 막전 선발이 브리검으로 확정됨에 따라 이날 정규시즌을 앞두고 마지막 컨디 션 점검에 나선다. 지난 시즌 SK를 상대로 ERA가 3.31로 나쁘지 않았던 데 다, 상대 외국인 타자 로맥을 상대로는 12번 상대해 단 1안타만을 내줬을 정도 로 강한 면모를 유지했다.

 

+ 선발 투수 구종 분석 +

 

싱커의 구사율이 절반 이상을 넘기는 투수다. 변화구로는 체인지업과 슬라이 더, 커브를 활용하는 선수. 특히 싱커(7.6)와 체인지업(9.0)은 모두 7.0이상의 구종 가치를 자랑할 정도로 빼어난 구위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인 싱커의 구위가 이번 경기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코멘트>

 

키움의 승리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아무래도 타선의 힘에서 차이가 상당한 매 치업인 데다, 선발을 비롯한 마운드 또한 키움이 크게 밀리지 않는 터라 경기 초반부터 키움이 손쉽게 분위기를 잡아내며 우위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국가대표 주축 타자인 김하성과 이정후, 박병호가 모두 타격감을 강하게 끌어 올리고 있는 반면, SK는 그나마 타격감이 좋았던 중심 타자들마저 고전 을 면치 못하는 터라 힘의 대결에서 격차가 확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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