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두산

4월29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4월29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4월29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4월29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4월29일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베팅 방향>

 

[일반] 키움 승 (추천 o)

[핸디캡 / +1 기준] 키움 승 (추천 0)

[언오버 / 9.5점 기준] 언더 (추천 o)

 

■ 키움 히어로즈

 

4번의 연습경기에서 2승 2패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지난 경기 LG 트윈스를 상대로 9회말 상대 마무리 투수 고우석의 제구 난조에 힘입어 역전승을 따냈 다. 키움은 현재 팀 전체 타격 감각이 좋지 않은 상황. 팀 타율이 0.189로 매우 낮고, 홈런 역시 아직까지 1개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이번 경기에서 팀 의 외국인 선수 브리검과 요키시가 등판하여 각각 60개 정도의 투구를 펼칠 것이기에 이번 경기에서 적은 점수로도 충분히 승리를 따낼 수 있을 전망. 다만 두산의 타격 감각은 키움과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기에 첫 등판에 나서는 브 리검과 요키시의 활약 여부가 매우 중요할 것이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이번 경기는 1+1 선발로 브리검과 요키시가 연습경기 첫 등판을 하게 됐다. 두 투수 모두 지난 시즌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도왔던 원 투펀치이기에 믿을 수 있는 투수. 다만 첫 등판이라는 점이 불안 요소다. 직전 상대였던 LG의 선발 윌슨이 첫 등판임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활약을 펼쳤으나 키움의 팀 타격이 좋지 않아 실투를 안타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모습이 많이 보 였기 때문. 그러나 두산은 다를 것이다.

 

+ 주목해야 할 요소 +

 

홈 경기에서 등판하는 브리검과 요키시는 지난 시즌 홈 경기에서 각각 2,33, 3.08의 방어율로 원정보다 나은 성적을 기록했다. 다만 브리검의 경우 지난 시즌 두산과 1번의 맞대결에서 5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 다. 이번 경기는 브리검이 초반을 잘 넘길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며, 브리 검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인다면 좌완인 요키시와 함께 키움의 불펜이 두산의 공격을 충분히 막아낼 수 있을 것이다.

 

■ 두산 베어스

 

첫 연습경기에서 패배 이후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두산은 선발과 타격이 매우 안정된 모습이며, 불안한 요소였던 불펜에서 기존 구원 투수와 함께 이동원 등 새로운 얼굴이 호투를 펼치고 있다. 연습경기에서 투타 밸런스가 가장 좋은 팀 을 뽑자면 당연히 두산이 첫 번째. 팀 핵심 타자 김재환이 컨디션 문제로 제대로 된 타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나 전체 타선이 뛰어난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다는 점이 좋다. 브리검과 요키시 두 외국인 투수를 상대할 두산은 브리검을 최대한 흔들고, 좌완인 요키시에게 끈질긴 승부를 통해 빠른 강판을 유도하는 것이 승리의 열쇠가 될 것이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이번 경기 두산은 이영하가 이틀 전 2군 경기에 등판했기에 22일 경기와 마찬 가지로 유희관, 이용찬의 1+1 등판이 유력한 상황. 지난 22일 키움과의 경기 에서 유희관과 이용찬은 각각 5이닝, 4이닝을 소화하며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 칭을 선보였다. 이번 경기에서 나오는 순서가 바뀔 수 있으나 두 선수의 등판이 가장 유력하다. 키움의 현재 타격감이 좋지 않다는 점이 두 선발에게 긍정적일 수 있으나 키움의 타자들은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실력을 갖췄기에 방심 은 절대 금물일 것이다.

 

+ 주목해야 할 요소 +

 

키움의 홈 구장인 고척돔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에서 이용찬은 정규시즌 고척 돔 등판이 없었고, 유희관은 2번 등판하여 8.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 5이닝을 채우지 못했고, 4점대의 방어율과 1.68의 WHIP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해 야 한다. 유희관은 박병호, 이정후, 김하성 등 핵심 타자들을 잘 막았으나 이지 영, 김혜성, 서건창에겐 다소 약했다는 점 역시 주의가 필요한 부분. 두 선수는 이번 경기에서 지난 호투의 모습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코멘트>

 

브리검과 요키시가 등판하는 키움이 선발 대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전망. 키움 타선의 타격감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재능으로 따지면 리그 최고인 키움의 주요 타자들은 언제든지 살아날 수 있을 것이며, 고척돔을 방문하는 이 용찬과 유희관이 그 희생양이 될 여지가 크다. 키움의 일반 승을 추천한다. 여 기에 언오버의 경우 양 팀 선발의 이름값과 최근 피칭을 고려할 때 언더 소액 베팅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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