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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시간:
키움 SK

4월25일 KBO 프로야구 키움 SK 분석

 

4월25일 KBO 프로야구 키움 SK 분석

 

4월25일 KBO 프로야구 키움 SK 분석

 

4월25일 KBO 프로야구 키움 SK 분석

 

 

 

4월25일 프로야구 키움 SK 분석

 

<베팅 방향>

 

[일반] SK 승 (추천 0)

[핸디캡 / -1.5] SK 승 (추천 0)

 

■ 키움

 

연습경기 2연패를 기록하며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직전 경기에선 두산 을 만나 상대 유희관과 이용찬의 1+1선발을 끝내 공략하지 못한 채 영봉패를 | 허용하고 말았다. 포커스가 연습경기 승리보다는 다음달 5일 개막전에 맞춰져 있을 상황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타자들의 타격감이 상당히 좋지 못하다는 점은 우려스러운 부분. 직전 경기 또한 팀의 핵심 타자인 이정후와 박병호, 박 동원, 모터가 모두 무안타를 기록하며 타격을 이끌지 못했다. 특히 외국인 선 수 모터는 수비에선 제몫을 해 냈지만, 타격은 2경기 도합 4타수 무안타로 기 대를 걸기 어려운 모습이었다. 지명수비가 아닌 이상 수비만 잘하는 반쪽짜리 선수는 효용가치가 극히 적을 수밖에 없는 상황. 특히 외국인 타자임을 생각한 다면 적지 않은 기대감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최원태의 선발 가능성이 높다. 아직 외국인 선발인 브리검과 요키시의 컨디션 이 올라오지 못했다는 판단 하에 연습경기 기간 중에는 국내 선수의 선발 출전 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선 앞선 두산전에 등판하지 않았 던 최원태가 나설 것으로 보인다. 스프링캠프부터 국내 청백전까지 꾸준히 안 정적인 면모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현재 내달 5일 정규리그 개막전 선발 | 가능성까지 높아 보이는 상황.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18일 자체 청백전에서는5이닝동안 3실점을 내주긴 했지만 비자책이었고, 탈삼진만 7개를 뽑아내는 | 등 구위는 상당히 좋은 모습이었다.

 

+ 선발 투수 구종 분석 +

 

지난 시즌에는 싱커의 구사율이 전체의 51.8%에 달했다. 싱커의 구종가치 또 한 7.6으로 상당히 빼어났던 모습. 체인지업 또한 구종 가치가 9.0을 기록하며, 위력적인 모습을 나타냈는데 올 시즌 또한 싱커와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삼으 며 커브와 슬라이더 또한 결정구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

 

■SK

 

연습경기 1차전에서 만나 6대3 승리를 거뒀던 키움을 다시 만나기 때문에 마 | 음이 편할 것으로 보인다. 당시 경기에선 로맥과 윤석민, 고종욱의 홈런포를 앞세워 일찌감치 상대를 압도하며 가벼운 승리를 챙길 수 있었는데, 직전 경기 였던 LG 전에서는 키움전에서 8번 타순에 들어섰던 고종욱을 2번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보다 공격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상대를 타선의 힘으로 누르겠다 는 포부를 드러낸 바 있다. 지난 시즌 후반 타격 부진으로 상당한 골머리를 앓 았던 SK기 때문에 타격이 다시 살아난다면 이번 경기 또한 승리에 충분히 기 대를 걸어볼 만하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리카르도 핀토가 선발 등판한다. 킹엄에 이어 팀의 2선발로 낙점받은 선수로, 코로나19 확산 문제가 심각하던 지난달 초 미국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치고 동 료 선수들과 함께 국내로 입국했기 때문에 자가격리 등으로 시간을 잡아먹은 타 팀 외국인 선수들과는 다르게 일찌감치 국내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 |었다. 하지만 앞선 자체 청백전에서 상당히 강한 면모를 드러냈던 킹엄과는 달 리 5경기서 23실점을 기록하며 팀내에서 가장 많은 실점을 내줬을 정도로 구 위가 좋지 못했던 점은 불안요소다. 

 

+ 선발 투수 구종 분석 +

 

자체 청백전에서 최고 구속 151km를 기록하며 빠른 공을 선보이긴 했지만, 제구력 면에서는 아쉬움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여전히 강속구의 위력은 남아 있는 모습으로, 앞선 청백전에서도 기복을 보인 점이 문제였다. 총 22.1이닝을 소화하는 가운데 10이닝은 안타 하나 허용하지 않은 채 무실점을 기록했다. 반 면 남은 이닝에서는 연속 안타와 사사구를 기록하며 무너진 모습. 결국 극과 극 을 달렸던 경기력이 문제였는데, 파이어볼러 유형의 투수기 때문에 속구의 구 위만 유지된다면 충분히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경기력을 기대할 수 있다.

 

<코멘트>

 

SK의 승리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경기다. 양 팀 모두 선발은 기대를 걸 만한 위력적인 투수를 내보낸 상황. 하지만 여전히 타선에서는 힘이 터지지 않고 있 는 키움에 반해 보다 적극적인 공격력을 발휘하고 있는 SK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어 보인다. 특히 중심타선의 차이가 크고, 이를 바탕으로 경기 초반부터 다득점을 노릴 수 있는 SK전력을 키움이 효과적으로 막아 내긴 벅차 보이는 흐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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