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신한은행

10월15일 WKBL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분석

 

10월15일 WKBL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분석

 

10월15일 WKBL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분석

 

 

10월15일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분석

 

[우리은행] 

 

개막전에서 KB스타즈에 71-68로 승리했다. 박지수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높이의 열세가 드러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우리은행 특유의 단단한 수비 조직력으로 이겨냈다. 무려 3명의 선수가 40분 모두 출전했다. 김소니아가 26점 13리바운드로 골 밑을 지키고, 김정은이 24점 5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박지현이 16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다재다능함을 보여준 게 인상적이었다. 박혜진이 단 4분 45초만 뛰었음에도 값진 승리를 따낼 수 있었다.

 

[신한은행]

 

12일 하나원큐와 홈경기에서 73-55로 승리했다. 2쿼터에 압도적인 점수 차이를 만든 결과였다. 2쿼터에 25-9로 점수 차이를 확 벌리면서 승리를 챙겼다. 김단비가 18점 11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더블 더블을 기록하고, 한채진이 13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김수연이 8점 13리바운드 5 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전체적인 유기적인 팀플레이와 벤치 생산성이 나쁘지 않았다. 

 

[종합] 

 

여러모로 전력에서 우리은행이 앞서는 건 분명하다. 국내 자원만 보더라도 국가대표 라인업에 가까운 우리은행이기 때문에 이번 맞대결에서 질 가능성이 낮다. 그나마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의 약점인 골 밑을 공략해볼 수도 있지만 개막전에서 드러났듯이 우리은행의 골 밑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오히려 선수들이 보여주는 응집력으로 상대를 틀어막을 수 있었다.

 

[승/패] 우리은행 승리

[핸디캡] 우리은행 승리

 

[언오버] 언더

    인기글 (종합)
    오늘:
    1,416
    어제:
    9,328
    전체:
    3,196,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