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SK 울산모비스

10월9일 KBL 프로농구 서울SK 울산모비스 분석

 

10월9일 KBL 프로농구 서울SK 울산모비스 분석

 

10월9일 KBL 프로농구 서울SK 울산모비스 분석

 

 

10월9일 프로농구 서울SK 울산모비스 분석

 

[서울SK]

 

미디어데이에서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으로 뽑혔다. 컵 대회에서 김선형, 최준용, 안영준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음에도 준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탄탄한 국내 선수들의 경기력과 외국인 선수들의 경쟁력이 눈에 띄었다. 자밀 워니는 그대로 SK에서 뛰고, 삼성에서 뛰던 닉 미네라스가 합류했다. 두 선수 모두 검증이 되었고, 국내 무대에서 경험이 많이 때문에 충분히 우승 가능성이 높은 건 분명하다.

 

[현대모비스]

 

올 시즌 많은 변화가 생겼다. 팀 내 핵심인 양동근이 은퇴했다. 장재석이 합류했고, 이종현이 부상에서 돌아왔다. 김민구와 이현민, 기승호까지 외곽에 베테랑 자원이 많이 가세했다. 전체적으로 높이가 좋아졌고, 다시 우승을 노릴 만한 전력을 구축했다. 그러나 외곽 자원이 많지만 확실한 가드 자원이 없다.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2대2 게임을 펼칠 만한 선수는 없다. 양동근의 공백이 큰 게 컵 대회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종합] 

 

첫 경기다. 현대모비스는 1옵션 외국인 선수 숀 롱이 결장한다. 결국 높이 싸움이나 골 밑에서 파워 싸움에서 SK가 유리한 건 분명하다. 현대모비스는 장재석과 이종현, 함지훈이 버티고 있지만 외국인 선수들을 상대로 확실한 우위를 가져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 SK의 주축 선수들의 경기 감각이 조금은 떨어질 수 있지만 국내 싸움에서도 SK 전력이 더 좋은 건 분명하다. 

 

[승/패] 서울SK 승리 

[핸디캡] 서울SK 승리 

[언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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