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전자랜드 원주DB

9월25일 KBL컵 프로농구 인천전자랜드 원주DB 분석

 

9월25일 KBL컵 프로농구 인천전자랜드 원주DB 분석

9월25일 KBL컵 프로농구 인천전자랜드 원주DB 분석

 

9월25일 프로농구 인천전자랜드 원주DB 분석

 

 

전자랜드 

 

핵심 사항 

 

직전 경기에서 전력이 반 토막이 나버린 SK를 상대로 19점차 리드를 지켜내 지 못하고 패배했다. 용병 선수들의 체력 문제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아쉬웠던 점은 아직까지도 높이에서의 경쟁력이 다소 떨어진다는 점이다. 다만 이번 경 기에서 만날 DB는 아직까지 '오누아쿠 사태'로 인해 1명의 용병만이 뛴다는 점, 전력이 온전치 못하다는 점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봐도 좋다. 

 

경기 예상 

 

예상대로 정효근에 이어 강상재까지 라인업을 이탈한 공백은 상당했다. 이대 헌이 합류하며 높이 에서는 어느 정도 공백을 지워냈지만, 반대로 공격 옵션이 줄어드는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선수단의 뎁스 자체가 두껍다고 보기도 어려 운 수준이고, 아직까지도 앞 선 자원들의 슈팅 기복이 발목을 잡고 있는 모양새 다. 이번 경기에서도 당장의 성적 보다는 전술이나 선수 구성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

 

DB 

 

핵심 사항 

 

전력 손실이 심각하다. 특히 앞선 라인을 구성하던 선수들이 '전멸'에 가까운 이탈 러쉬를 기록하며 전력 구성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주포' 두경민이 훈 련과정에 발목을 다친 것을 시작으로 김태술, 김현호 등 주축으로 뛸 수 있는 선수들이 모두 결장한다. 현재 허웅의 백코트 파트로 뛸 만한 정통 가드' 자원 은 맹상훈 정도가 유일하다. 

 

경기 예상 

 

지금의 DB에게 큰 기대를 걸긴 어렵다. 오누아쿠의 계약 파기로 인해 합류가 늦어진 타이릭 존스는 몸 관리' 차원에서 군산에 오지 않았고, 더불어 가드 라 인이 붕괴되면서 경기 운영 자체에도 심한 타격을 입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기존 선수들의 경기력이 절정에 달해있는 것도 아니고, 비시즌 동안 손발을 맞 춰왔던 라인업이 아니기에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아 무리 전자랜드의 전력이 감소했다고는 하나, 두 명의 용병 선수들을 비롯해 큰 부상 선수들도 없는 상황이다. DB 입장에서는 전자랜드 또한 '큰 산'이라고 봐 도 무방하다. 

 

코멘트

 

전자랜드의 승리를 예상한다. 정상 전력으로 맞붙을 경기였다면 오히려 DB쪽 의 우위겠지만, 현재 DB는 라인업이 반 토막이 나버린 상황이다. 특히 '용병 선수의 존재감'이 절대적인 KBL에서 1인의 용병만 출전 시키고 있는 DB의 타 격은 배가 될 전망. 그나마 정상 전력을 가동하고 있는 전자랜드가 이번 경기를 승리로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 베팅 가이드

 

[승 / 패] 전자랜드 승 (1순위)

[핸디캡] 전자랜드 승 (2순위)

[언오버] 언더 (3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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