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6일 고양오리온 울산모비스 분석

2월26일 KBL 고양오리온 울산모비스 분석

 

2월26일 KBL 고양오리온 울산모비스 분석

 

2월26일 KBL 고양오리온 울산모비스 분석

 

 

2월26일 KBL 고양오리온 울산모비스 분석

 

== 현장 업데이트 소식 ==


오리온은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추일승 감독이 사퇴하고, 팀 레전드인 김병
철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경기를 이끌게 되었다. 모비스는 무릎 부상으로 이탈
한 오카포를 대신해 영입한 레지 윌리엄스가 이번 경기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그러나 계속해서 두 명의 센터 용병으로 수비적인 전술을 구축해 온 팀 전술과
잘 맞을지는 미지수


■ 베팅 방향


[승 / 패] 오리온 승
[핸디캡 / +2.5 기준] 오리온 승
[기준점 / 153.5 기준] 오버
[첫 득점] 모비스 승 (올 시즌 18-22)
[첫 3점] 모비스 승 (올 시즌 15-23)
[첫 자유투] 오리온 승 (올 시즌 16-16)


■ 오리온


팀 분위기가 엉망이다. 그동안 숱한 위기속에서도 팀을 이끌어왔던 추일승 감
독이 휴식기 동안 사퇴했다. 김병철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서 잔여 시즌을 이끌
전망이다. 현재 오리온에서 그나마 희망적인 부분을 찾자면 주축 선수들이 부
상에서 회복하며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휴식기 직전에도 연패를
기록하긴 했지만, DB나 SK를 상대로 화력을 과시하는 등 경기력은 점차 개선
되는 모습이다. 동기부여는 확실하다. 선수들의 책임감도 있을 것이고, 홈에서
연패 탈출의 기회를 맞이한 상황이고, 모비스를 상대로는 2승 2패로 대등한
승부를 이어왔기 떄문에 사활을 걸 전망.


<오리온 예상 선발 라인 업>


한호빈(G) - 임종일 (G) - 최진수(F) - 사보비치(F) - 장재석(C)
 

- 모비스


이 날 경기부터 대체 용병인 레지 윌리엄스가 출전이 가능하다. 그동안 4~5번
포지션의 선수들이 팀을 거쳐갔다면, 윌리엄스는 3번에 가까운 플레이를 하는
선수. 모비스가 3번 포지션의 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너
지 효과는 나쁘지 않겠지만, 당장 호흡 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다. 아직까지도
팀의 공, 수 경기력을 이끄는 선수가 은퇴 시기가 다가오는 양동근과 함지훈이
라는 점도 모비스의 뚜렷한 약점.


<모비스 예상 선발 라인 업>


양동근(G) - 박경상(G) - 김국찬(F) - 함지훈(F) - 윌리엄스(F)


■ 베팅 코멘트


오리온의 승리를 예상한다. 두 팀은 매 경기마다 엎치락 뒤치락하는 경기력을
선보여왔다. 그러나 현재 오리온의 라인업이 완전히 구축됐고, 부상 선수가 없
다는 점에서 오리온이 약간 우세한 경기력을 보여줄 공산이 크다. 모비스도 이
종현이 라인업에 복귀하지만, D리그에서도 보았듯이 노마크 덩크를 실패하는
등 몸 상태가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에 당장의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운
것이 사실. 오리온이 점차 상승세를 보이는 화력을 앞세워 승리를 거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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