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LA다저스

 

애틀랜타 LA다저스 메이저리그 중계 방송

 

 

10월 16일 애틀랜타 vs LA다저스 MLB 메이저리그 분석 

 

미국프로야구 LA 다저스는 13일(현지시간) 텍사스 알링턴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타자와 좌완 클레이튼 커쇼가 최고 성적으로 승리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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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시드 다저스는 2세트에서 2-1로 앞선 15-3으로 승리하며 기록적인 11점슛으로 7전 4선승제로 돌아왔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승리 후 에이스 레프트가 허리 경련 때문에 이틀 전 예정된 외출에서 긁힌 뒤 4차전에서 커쇼를 선발 등판시키겠다고 발표했다.

 

다저스 외야수 코디 벨린저는 우승 후 "시리즈를 어떻게 시작했는지는 이상적이지 않지만 우리 자신에 대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4차전에서) 커쇼를 마운드에 올려놓았기 때문에 기분은 좋다. 우리는 우리가 한 일을 계속해야 한다."

 

브레이브스는 포스트시즌 데뷔전을 치르는 신인 우완 브라이스 윌슨과 맞대결이 예상된다.

 

다저스는 첫 두 경기에서 18-14로 아웃, 5-3으로 아웃되고 13-8로 아웃된 후, 3차전에서 32분 14타수 폭발로 대본을 뒤집었다. 벨린저, 조크 페더슨, 에드윈 리오스, 맥스 먼시, 코리 시거 등 LA가 애틀랜타에 16-7로 역전승을 거뒀다.

 

커쇼(2020년 포스트시즌 2-0, 평균자책점 1.93)는 플레이오프 초반 밀워키 브루어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승리에서 그런 지원이 필요하지 않았다. 14이닝 동안 3실점 9안타를 허용하며 삼진 19개와 볼넷 1개를 기록했다.

 

두 번의 성공적인 출발은 올해 전 32차례 출전(25개 선발)에서 9-11로 평균자책점 4.43을 기록한 그의 포스트시즌 역사와는 대조적이었다.

 

커쇼는 지난 2019년 5월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9-4로 승리해 11개 선발 등판해 생애 최고기록인 평균자책점 1.78을 기록하며 5-0으로 향상시켰다. 평균자책은 어떤 NL팀을 상대로도 최고다.

 

피칭 매치업

 

22세의 윌슨은 정규 시즌 동안 6번의 출전 중 단 두 번의 선발 출전만 했다. 그는 9월 22일 11-1로 승리하며 5이닝 동안 3안타로 마이애미 말린스를 막아낸 뒤 9월 27일 애틀랜타전에서 9-1로 뒤진 보스턴과의 경기에서 3이닝 동안 1실점했다.

 

그는 8이닝 동안 탈삼진 9개와 볼넷 3개를 기록했다.

 

윌슨은 3년간 메이저리그 생활을 하면서 밀워키 서쪽에서 투구한 적이 없고 NL 서부팀과의 경기도 한 번도 시작한 적이 없다. 그가 맞닥뜨린 현재 다저스는 2018년 레드삭스전에서 우익수로 라인업한 무키 벳츠뿐이다.

 

브라이언 스니커 브레이브스 감독은 애틀랜타의 포스트시즌 개막 7연승이 끝난 11일 블로아웃 이후 소속팀에게 "페이지를 뒤집으라"고 지시했다.

 

마무리 정리

 

그는 "7-5로 완패한 것보다 컨디션이 좋다"고 말했다. "우리는 아직 좋은 위치에 있어. 4경기 남았다. 팀 전체가 페이지를 넘기고 (목요일) 돌아오면 좋겠다."

 

패배에서 브레이브스에게 한줄기 햇살이 비칠 수 있었던 것은 9회 2점짜리 봉기였다. 다저스는 18일(현지시간) 빠른 출발을 한 뒤 뒤늦게 랠리가 이월 효과를 봤다고 인정했다.

 

실제로 처음 두 경기에서 각각 꼴찌를 기록한 팀이 다음 날 우승을 향해 나아갔다. 또 3개 대회에서 모두 1등을 한 팀이 우세했다.

 

예측

 

10월 16일 애틀랜타 vs LA다저스 MLB 메이저리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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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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