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세인트루이스

 

밀워키 세인트루이스 MLB 메이저리그 중계 방송

 

9월 15일 밀워키 vs 세인트루이스 MLB 메이저리그 분석

 

세인트루이스는 두 팀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어 월요일 저녁 더블헤더로 밀워키 브루어스를 방문한다.

 

세인트루이스(20-20)가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13경기를 앞두고 2-1로 연패하고 있다. 카디널스는 내셔널리그 센트럴에서 4경기 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시카고 컵스에 뒤진 2위, 브루어스에게 2경기 앞서 있다.

 

한편 밀워키(20-24)는 23일 시카고 컵스의 우완 알렉스 밀스에게 무안타를 당한 뒤 빠르게 페이지를 넘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브루어스도 2-1로 뒤진 상황에서 연패를 면치 못하고 있다.

 

밀워키 세인트루이스 MLB 메이저리그 중계 방송

 

밀워키와 세인트. 루이스는 이달 말 이전에 10차례 맞붙을 예정이다.

 

크레이그 컨셀 브루어스 감독은 이번 시리즈에 대한 질문에 "우리보다 바로 앞선 팀을 상대로 10경기를 치른다"고 말했다. "우리 스스로도 쉽사리 해내지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 앞에는 믿을 수 없는 기회가 있다. 그 기회를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가 우리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

 

카디널스는 아직 올 시즌 브루어스와 맞붙지 않았지만 밀워키와는 상당히 친숙하다. 이 팀은 7월 말과 8월 초에 COVID-19의 발생을 경험하면서 그곳에 격리되었다.

 

카디널스는 검역을 마친 곳과 같은 장소인 피스터 호텔에 다시 한 번 묵을 계획이다.

 

피칭 매치업

 

마이크 실트 카디널스 감독은 기자들에게 "거기와 시카고 사이에 거주지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거기서 즐긴다. 이 시리즈는 감사하게도, 그리고 바라건대, 우리는 현장에 많이 있을 것이다. 피스터의 침대, 샤워, 볼트 상황이 더 많을 텐데, 난 그게 즐겁다고 말했다.

 

1차전에서 흥미로운 피칭 매치업에서 우완 김광현(2-0, 방어율 0.83)이 마지막 두 차례 구원등판한 뒤 고개를 끄덕이는 브루어스 우완 조쉬 린드블럼(1-3, 방어율 6.06)을 상대로 등판할 예정이다.

 

32세의 김 선수는 자신의 선수 생활의 대부분을 모국인 한국에서 보낸 후 메이저에서 다섯 번째 시즌을 시작할 것이다. 그는 9월 1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마지막 외출에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김병현은 짧은 생애 동안 브루어스와 마주한 적이 없다. 린드블럼은 카디널스와의 통산 7차례 경기에서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마무리 정리

 

2차전에서는 대니얼 폰세 데 레온(0-3, 평균자책점 7.47)이 카디널스를 위해 볼을 가져가고, 브루어스는 우완 코빈 버네스(3-0, 평균자책점 1.99)에게 공을 넘겨줄 예정이다.

 

버네스(25)가 11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최다인 11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세인트루이스와의 통산 5경기(2선발)에서 1-1로 평균자책점 7.94를 기록하고 있다. 루이스

 

폰세 드 레온은 올 시즌 5차례 선발 등판해 4-2/3이닝 이상을 던지지 못했다. 마지막 외출에서 그는 9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3이닝 동안 5안타 1볼넷으로 2실점을 내줬다.

 

폰스 데 레온은 통산 두 차례(원스타트) 평균자책 1.50으로 브루어스와 맞섰다.

 

예측

 

9월 15일 밀워키 vs 세인트루이스 MLB 메이저리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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