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마이애미

 

 

8월 6일 볼티모어 vs 마이애미 MLB 메이저리그 분석

 

 

8월 6일 볼티모어 vs 마이애미 MLB 메이저리그 분석

 

마이애미 말린스는 2014년 이후 첫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축하할 기분이 아니었다. 여러 선수가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말린스는 24일(현지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개 도시, 4경기 연속경기 개막전에서 야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볼티모어 마이애미 MLB 메이저리그 중계 방송

 

미겔 로하스는 23일 필라델피아와의 경기에서 마이애미를 11-6으로 꺾은 뒤 시즌 3번째 멀티히트 성적을 기록한 뒤 1홈런 5타점 4득점으로 10타수 7안타에 그쳤다. 그러나 경기 초반 호세 유레나, 1루수 개럿 쿠퍼, 외야수 해롤드 라미레스, 포수 호르헤 알파로 등이 모두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승리에 따른 감정은 누그러졌다. 보스턴에서 3점 만점에 2점을 획득한 뒤 상승세를 타고 있는 오리올스가 월요일 개막전에 진출해 연속 우승으로 시즌 2연패를 달성했다. 호세 이글레시아스는 지난 일요일 7-4로 승리하며 자신의 시즌 총 7안타를 올리는 등 빠른 출발을 보이고 있다.

 

시간: 오후 7시 10분. TV: MASN2, FS 플로리다

 

피칭 매치업

 

오리올스 RH 애셔 워치쇼스키(2019:4-8, 평균자책점 4.92) 대 말린스 RH 파블로 로페즈(2019: 5-8, 5.09)

 

워치치코프스키는 2019년 볼티모어와의 첫 시즌에서 9이닝당 평균 8.7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1.9개의 홈런을 내줬다. 31세의 박찬호는 9월에 평균자책점 4.44를 기록하면서 5번의 등판에서 단 2개의 홈런을 허용함으로써 개선의 실마리를 제공했다. 워치치코프스키는 마이애미와의 한 쌍의 구원등판에서 3과 3분의 2이닝 동안 1안타 5탈삼진을 허용하며 인상적이었다.

 

로페즈는 어깨 부상을 당하기 전 14개의 선발 등판해 10개의 판정을 쪼개 평균자책점 4.23을 기록하며 2019시즌을 시작했다. 24살의 박찬호는 8월에 11.25의 더부룩한 방어율을 기록했고 마지막 7번의 선발 등판에서는 0-3의 기록으로 2019년을 마쳤다. 원정에서 평균자책점 7.36에 반대해 홈에서 평균자책점 3.39를 자랑했던 로페즈는 통산 32번째 선발 등판하는 24일 오리올스와의 첫 경기를 치른다.

 

마무리 정리

 

1. 볼티모어 OF 앤서니 산탄데르(볼티모어 OF Anthony Santander)는 2013년 크리스 데이비스(미국)의 시즌 첫 3경기에서 각각 최소 1개의 추가타석을 기록했는데, 이는 마지막으로 프랜차이즈 내에서 이뤄낸 쾌거였다.

 

2. 마이애미 3B 브라이언 앤더슨은 이번 시즌 세 번의 대회에서 모두 안전하게 안타를 쳤다.

 

3. 오리올스 3B 리오 루이즈가 2015년 크리스 파멀리 이후 한 시즌 첫 2경기에서 각각 깊이 들어간 첫 번째 팀원이다.

 

 

예측

 

볼티모어 마이애미 MLB 메이저리그 중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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