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시카고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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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신시내티 vs 시카고컵스 MLB 메이저리그 분석 

 

앤서니 리조는 타율 0.273을 비교적 낮게 보유하고 있지만, 그의 출루율 0.579와 장타율 1.091은 타순 2위 밖으로 얼마나 생산적이었는지에 대해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카고 컵스가 신시내티와 레즈와의 경기에서 4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리는 등 3차례 올스타전 출전인 올스타가 5일(현지시간) 시카고 컵스는 신시내티와 레즈와의 4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리조는 이날 열린 레즈와의 8-7 시리즈 개막전에서 두 차례 투구에 맞아 볼넷을 그리고 솔로포로 연결, 4경기를 통해 홈을 밟으며 같은 대회에서 최소 3회 이상 출루했다. 이 30세의 1루수는 신시내티와의 경기에서 28개의 홈런을 기록한 것이 어느 구단을 상대로 한 홈런 중 가장 많기 때문에 신시내티를 괴롭히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컵스는 제레미 제프리스가 불을 끄기 전 9회 1사 만루 상황에서 7회 마무리 크레이그 킴브렐이 2점을 내주고 4타자를 헛스윙하면서 7점차 리드를 놓칠 뻔했다. 조이 보토는 신시내티 주문 2위전에서 리조에게 1점씩을 내주며 3개의 2안타를 기록했다.

 

신시내티 시카고컵스 MLB 메이저리그 중계 방송

 

TV: FS 오하이오 주, 마르키 스포츠 네트워크 오후 6시 40분

 

피칭 매치업

 

컵스 RH 알렉 밀스(2019: 1-0, 평균자책점 2.75) 대 레드스 RH 타일러 말(2019: 3-12, 5.14)

 

지난 시즌 4차례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지만 승부를 가리지 않았던 밀스의 7월 초 왼쪽 엄지손가락 수술은 로테이션에서 마지막 자리를 열어줬다. 테네시 주 출신은 컵스와 함께 2시즌 동안 16차례 출전(6차례 선발)에 평균자책 3.17로 1-1로 뒤진 반면 54번 프레임에 65번으로 부채질을 했다. 밀스는 지난해 9월 레드스와의 경기에서 유일한 빅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들을 상대로 통산 4차례 등판해 평균자책 2.55를 기록하고 있다.

 

마흘은 피기백형 선발투수나 긴 구원투수로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팔 스트레인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뒤 앤서니 드스클라파니의 로테이션을 통해 최소 한 번 이상 채워달라는 요청을 받게 됐다. 25세의 박찬호는 2019년에 25번 선발로 출전했으나 5월 31일 이후 한 번밖에 승리하지 못하여 올해 마지막 순번인 피츠버그에서의 승리로 13연승을 마감했다. 말레 감독은 컵스와의 경기에서 5차례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3.64를 기록, 2-1로 승리했다.

 

마무리 정리

 

1. 보토는 명예의 전당 토니 페레즈(287개)를 3위로 묶는 데 1홈런을 남겨두고 있다. 2일 2타점으로 데이브 컨셉시온(950)과 동점골을 터뜨려 팀 최다 타점 6위에 올랐다.

 

리조는 2012년 시카고와의 첫 시즌 이후 40경기 동안 홈런, 볼넷, 타구 안타를 기록했는데 이는 이 기간 동안 리그에서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데스클라파니는 월요일 마운드를 내려놓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고했으며 일요일 디트로이트에서 시작할 것으로 잠정적으로 예상된다.

 

예측

 

7월 29일 신시내티 vs 시카고컵스 MLB 메이저리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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