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현대건설

11월22일 V리그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현대건설 분석

 

11월22일 V리그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현대건설 분석

 

11월22일 V리그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현대건설 분석

 

 

11월22일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현대건설 분석

 

[흥국생명] 

 

흥국생명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3-1(15-25 25-22 25-18 25-22)로 역전승했다. 1세트에서 잠시 침묵하던 김연경과 이재영은 2세트부터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각각 29점, 23점씩 따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도로공사의 켈시는 40%의 높은 공격성공률로 홀로 35점을 따내며 분투했지만 흥국생명의 연승을 저지할 수는 없었다. 흥국생명은 7연승 휘파람을 불며 여자부 최다 연승 신기록을 세웠다.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17-25 25-20 25-19 25-22)로 패배했다. 이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현대건설은 5연패에 빠졌다. 외국인 선수 루소가 26점을 뽑아내며 고군분투했으나 황민경과 고예림이 각각 5득점, 6득점에 그치며 부진했다. 상대팀 라자레바는 37점을 뽑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세트만해도 현대건설의 흐름이 매우 좋았지만 집중력이 떨어지며 그대로 무너졌다. 

 

[종합]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세트 스코어 3-1 승리를 챙겼다. 흥국생명의 삼각편대는 여전한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다. 서브 1위팀인만큼 서브로 상대를 흔들어야 하겠다. 현대건설은 연패로 처진 분위기를 바꿀 무언가가 필요하다. 윙스파이커가 지난 시즌과 달리 좀처럼 해결해주지 못하면서 미들블로커 견제가 더 심해졌다. 황민경, 고예림 두 선수가 반등하길 기대해야 하는 상황이다. 

 

 

[승/패] 흥국생명 승리

[핸디캡] 흥국생명 승리

 

[언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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