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한국전력

11월22일 V리그 프로배구 삼성화재 한국전력 분석

 

11월22일 V리그 프로배구 삼성화재 한국전력 분석

 

11월22일 V리그 프로배구 삼성화재 한국전력 분석

 

 

11월22일 프로배구 삼성화재 한국전력 분석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3-2(25-21 18-25 25-11 18-25 15-9)로 패배했다. 대한항공은 비예나가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정지석이 25득점, 곽승석이 14득점으로 활약했다. 삼성화재에서는 신장호가 20 득점으로 분전했다. 바르텍은 25득점을 기록했지만 경기 초반 부진했던 것이 아쉬웠다. 이날 삼성화재는 프로배구 역대 최초 공격득점 28,000점을 돌파했다. 

 

[한국전력] 

 

한국전력은 KB손해보험과의 경기서 세트 스코어 3-2(23-25, 25-22, 27-25, 20-25, 15-12)로 승리했다. 한국전력은 7연패 뒤 2연승을 달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러셀이 팀 최다인 30점과 함께 후위 공격 5개, 블로킹 3개, 서브 에이스 5개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박철우는 23점, 신영석은 9점으로 확실히 득점지원했다. KB손해보험의 케이타는 51득점을 하며 원맨쇼를 했지만 팀을 패배에서 구해내지 못했다. 

 

[종합] 

 

삼성화재로써는 바르텍의 폭발력이 살아나야 한다. 또한 삼성화재는 범실을 많이 하는 팀 중 하나다. 기본적인 범실을 줄여야 승리의 가능성이 올라간다. 국내 선수들의 패기 있는 공격이 필요하겠다. 한국전력은 이제 흔들리는 모습보다는 안정감 있는 배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트레이드 이후 첫 경기를 잡아낸 데 이어 막강한 전력의 KB손해보험까지 누르면서 제대로 흐름을 탄 모양새다. 

 

 

[승/패] 한국전력 승리 

[핸디캡] 한국전력 승리

 

[언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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