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GS칼텍스

10월25일 V리그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GS칼텍스 분석

 

10월25일 V리그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GS칼텍스 분석

 

10월25일 V리그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GS칼텍스 분석

 

 

10월25일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GS칼텍스 분석

 

[IBK기업은행]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이 안나 라자레바의 활약을 앞세워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기업은행은 지난 6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었고, 러시아 국가대표 출신 라자레바를 선택했다. 키 1m90cm 라자레바는 점프력과 타점을 살린 공격력이 탁월해 드래프트 당시 최대어로 꼽혔다. 컵대회에선 가벼운 복근 부상을 입어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다. 정규시즌 첫 경기에선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했다. 양팀 통틀어 최다인 38득점. 공격성공률은 47.36%였다.

 

[GS칼텍스] 

 

GS칼텍스는 '우승후보' 흥국생명을 맞아 러츠(32점)-강소휘(17점)-이소영 (14점) 삼각편대가 활약했지만, 막판 집중력 부족으로 1·2세트 듀스 고비를 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14-20까지 밀렸던 3세트를 막판 맹추격으로 뒤집어 완패를 면한 것을 위안삼았다. 이날 경기는 김연경의 복귀무대로 주목받은 경기였다. 경기는 졌지만 독보적인 1강으로 예상됐던 흥국생명과 이번 시즌 우승컵을 다툴 전력임을 증명했다.

 

[종합] 

 

GS칼텍스의 장점인 날카로운 서브를 IBK기업은행 리시브 라인이 얼마나 버텨줄지가 승리의 관건이다. IBK기업은행은 컵대회 리시브 효율 최하위 (26.62%)였다. 이번 시즌 용병 1순위의 라자레바와 V-리그 최장신 외인 러츠의 대결도 흥미로운 볼 거리가 될 전망이다. 2연패를 기록하며 첫 승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GS칼텍스의 승리를 기대해 볼 매치업이다.

 

 

[승/패] GS칼텍스 승리

[핸디캡] GS칼텍스 승리

 

[언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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