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GS칼텍스

10월17일 WKBL 여자프로농구 현대건설 GS칼텍스 분석

 

10월17일 WKBL 여자프로농구 현대건설 GS칼텍스 분석

 

10월17일 WKBL 여자프로농구 현대건설 GS칼텍스 분석

 

 

10월17일 여자프로농구 현대건설 GS칼텍스 분석

 

<현대건설>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맞대결. 현대건설은 코보컵에서 핵심 세터 이다영의 공백을 뼈저리게 느껴야 했다. 이나연이 합류하긴 했지만 완벽한 합을 보여주진 못했다. 하지만 여전히 전력은 탄탄하다. 양효진, 정지윤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센터 라인을 갖추고 있는 데다 벨기에 국가대표인 헬렌 루소가 폴란드 리그 득점왕 출신답게 빠르게 팀에 녹아둘고 있다. 올 시즌 역시 흥국생명과 함께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받는 상황. 

 

<GS칼텍스>

 

GS칼텍스는 코보컵 결승전에서 거함 흥국생명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역시 3강으로 꼽히는 팀답게 막강 화력을 보였다. 주전 세터 이고은이 팀을 떠났지만 안혜진이 비슷한 출전 시간을 가져가며 호흡을 맞춰왔던 만큼 큰 전력 누수 없이 올 시즌에도 러츠, 이소영, 강소휘로 이어지는 삼각편대의 힘을 믿겠다는 각오다. 한수지 이외에 김유리, 문명화로 이어지는 센터진들의 잦은 부상은 이겨내야 할 과제로 꼽힌다. 

 

<놀고가닷컴 선택> 

 

GS칼텍스는 매 시즌 현대건설의 높이에 고전했다. 안혜진이 새롭게 주전으로 올라서긴 했지만 아직까지 어린 선수인 만큼 변수에 굉장히 취약함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수비력 역시 국가대표급 리베로 김연견이 지난 시즌 당한 부상에서 복귀하며 완전체 전력을 구축했다. 높이와 수비 양면에서 드러나는 견고함을 필두로 개막전 승리를 가져갈 듯 보인다. 

 

현대건설 승 

핸디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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