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7일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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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7일 V리그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분석

 

<베팅 방향


[일반] GS칼텍스 승
[핸디캡] +2.5 GS칼텍스 승
[언오버] 139.5 언더


<전력 비교>


■ 한국도로공사


직전 경기에서도 IBK에게 셧아웃 패배를 경험하며 7연패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기간동안 4번의 0대3 패배를 경험하는 등 매 경기 상당히 부
진한 면모를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는데, 직전 경기 또한 상대 외국인 선수 어나
이가 18득점을 기록한 반면 도로공사의 외국인 선수 산체스는 경기 종료 직전
인 3세트들어 교체출전해 1득점을 올린 것이 전부였을 정도로 차이가 크게 벌
어진 모습이었다. 박정아와 유서연, 문정원 등 국내 선수들의 분전만으로는 사
실상 외국인 선수 없이 경기를 치르는 현 상황에서 상대 외국인 선수를 압도할
만한 경기력을 기대하기 상당히 어렵다. 올 시즌 GS를 상대로는 1승 4패에 그
치고 있는데, 유일한 1승조차 국가대표 차출로 인해 상대가 강소휘와 이소영
등 주축선수들이 이탈했을 당시 챙겼던 승리였다. 대표팀 차출이 없었던 도로
공사의 사정상 기록할 수 있었던 승리였지만, 최근 상대 공격수들의 경기력을
생각한다면 다시금 승리를 노리긴 사실상 무리에 가깝다.
 

■ GS칼텍스


앞서 KGC에게 패하며 5연승 행진이 중단됐지만, 직전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풀세트 접전 끝에 제압하며 3연승에 성공하는 등 다시금 연승 행진의 기세를
더하고 있다. 이날 승리로 인해 승점 51점을 기록하며 1위 현대건설을 턱밑까
지 추격하는데 성공한 상황. 이날 또한 러츠와 강소휘, 이소영의 삼각편대가
도합 74득점을 합작하는 압도적은 공격력을 선보였는데, 한수지와 권민지 또
한 착실하게 득점 행렬에 힘을 보태는 등 전방위적인 공격력을 선보이며 상대
를 압박할 수 있었다. 승부처인 5세트에선 러츠와 강소휘 등 주포들이 결국 확
실한 득점력을 선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는데, 삼각편대의 공격력 만으로
도 상대를 압도하는 면모가 상당한 모습이다.


<고려사항>


- 도로공사, 공격성공률 35%로 리그 최하위
- 도로공사, 서브득점 세트당 1.13개로 리그 4위
- GS, 공격성공률 40.1%로 리그 1위
- GS, 서브득점 세트당 1,33개로 리그 1위


<코멘트>


GS의 승리를 추천한다. 최근 경기력은 물론 상대 전적, 흐름에서까지 모두
GS가 절대적인 우위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 경기 또한 앞선 경기들의 재현
이 될 확률이 높아 보인다. 도로공사의 경우 산체스가 사실상 외국인 선수에게
기대할 수 있는 빼어난 공격력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전반적은 득점대가 상당
히 낮아졌다. 게다가 이로 인해 박정아 등 국내 선수의 부담 또한 상당히 늘어
난 상황, 다른 리그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도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지만 러츠를
필두로 한 삼각편대의 공격력이 리그 최정상급인 GS를 상대로는 득점대결에
서부터 크게 밀리며 어려운 경기를 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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