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9일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분석

2월19일 V리그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분석

 

2월19일 V리그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분석

 

 

2월19일 V리그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분석

 

<베팅 방향>


[일반] GS칼텍스 승
[핸디캡 +1.5 기준] GS칼텍스 승
[언오버 173.5] 언더


■ 한국도로공사


지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현재 5연패중이다. 경기 내내
업다운이 심했다. 이전 경기들보다 산체스의 활약이 좋아서 3,4세트를 따냈지
만 산체스가 부상으로 출장하지 못한 5세트에 허무하게 패하면서 5세트까지
간 것에 만족해야 했다. 산체스가 다른 부위가 아닌 손목부상이기 때문에 당분
간 공격에서 제 역할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손목부상은 다른 부상에 비해서
후유증이 오래가는 편이다. 도로 박정아가 홀로 공격을 이끌어야 하는 상황이
|왔다. 올 시즌 용병운이 정말 따르지 않고 있다.
 

● GS칼텍스


지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3-1로 가볍게 승리하면서 인삼공사에게 패배한
충격에서 벗어났다. 흥국생명이 이재영과 루시아가 빠져 있었기 때문에 쉬운
경기를 할 수 있었다. 한 세트를 허용했지만 승부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
러츠/이소영/강소휘의 삼각편대가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난 경기
는 셋 다 공격 성공률 46% 이상을 보여주면서 공격효율도 높았다. 레프트에
확실한 공격수 둘을 가진 것이 매 경기 일정한 공격력을 기대할 수 있게 한다.
다만 차상현 감독이 세터교체를 자주 하면서 경기내용을 흔들어놓는 것이 변
수다. 교체에 딱히 타이밍도 없다. 이번 경기도 소위 차상현 감독의 '실험'이 얼
마나 지속될 지가 핸디캡의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고려사항>


- 한국도로공사, 공격성공률 35.27%로 리그 최하위
- 한국도로공사, 블로킹 세트당 평균 1.74개로 리그 최하위
- GS칼텍스, 공격성공률 39.75%로 리그 1위
- GS칼텍스, 서브 세트당 평균 1.35개로 리그 1위


<코멘트>


도로공사는 다시 박정아에게 의존하는 구조로 돌아왔다. 박정아가 클러치
박'이라는 별명으로 외국인 선수 못지 않은 활약을 하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활
약이 부족하다. 최근 경기에서는 정선아와 이원정을 적극 활용하면서 리빌딩
을 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타이트한 흐름이 아니라면 박정아를 무리시
| 킬 필요도 없는 경기다. GS칼텍스의 대승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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