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5일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분석

2월15일 V리그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분석

 

2월15일 V리그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분석

 

2월15일 V리그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분석

 

<베팅 방향>


[일반] 현대건설 승
[핸디캡] -1.5 현대건설 승
[언오버] 175.5 언더


<전력 비교>


■ 현대건설


5연승으로 리그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팀이다. 지난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없는 상태. 이 날 경기에서는 양효진
(C)보다 헤일리(R)가 더 많은 득점과 좋은 성공률을 보여주었다. 결국 상대의
블로킹은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다. 김연견 (Li)의 부상으로 인해 고유민 (L) 이
리베로로 나서고 있으며 이영주(Li)로 간간히 교체를 시도하고 있다. 리시브의
불안이 아직 사라지지 않은 상태. 리그에서 가장 공격력이 좋은 팀이며 공격력
이 불안하다고 평가되던 황민경(L)과 고예림(L)은 공수에서 모두 활약이 상당
하다. 리시브를 잘 잡아내는 것이 셧아웃 승리의 포인트가 될 것이다.
 

■ KGC 인삼공사


IBK를 3:0으로 잡아내며 승점 3점을 추가했다. 그로 인해 3위 흥국생명과의
승점 차이는 6점으로 빠르게 줄어들었다. 플레이오프를 위해 경기력을 집중하
고 있는 상황에서 여전히 디우프 (R)의 경기력으로 승리를 따내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는 디우프의 점유율을 줄여주면서 경기를 치렀고 풀세트 경기를 치르
지 않아 체력적으로는 상대팀과 비슷하다. 지민경(L)과 고민지(L)를 레프트에
활용하고 있지만 지민경은 공격이 단조롭고 고민지는 키가 너무 작다. 거기다
오지영(Li)이 부상을 입어 2주간 출전이 불가능하다. 디그와 리시브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인 오지영의 부상으로 KGC는 타격이 반드
시 있을 것이다.


<고려사항>


- 현대건설, 블로킹 세트당 평균 2.51개로 리그 1위
- 현대건설, 서브 세트당 평균 1.34개로 리그 2위
- KGC의 오지영, 세트당 평균 디그 5.65개로 리그 1위 / 부상 결장
- KGC, 공격성공률 38.03%로 리그 3위


<코멘트>


KGC가 공격성공률 3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지분은 디우프에게 몰려
있다. 이번 상대는 지난 경기처럼 디우프의 점유율을 줄여서는 상대하기 어려
울 것으로 예상된다. 지민경과 고민지 시프트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것
이다. 양 팀 모두 리베로의 부상으로 인해 대체 리베로가 경기에 나서야 하는
상황에서 리그 디그 1위의 오지영이 이탈하는 KGC가 불안한 수비를 드러낼
것이다. 현대건설의 승리를 예상한다.
 

    인기글 (종합)
    오늘:
    3,017
    어제:
    6,408
    전체:
    2,124,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