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1일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분석

2월11일 V리그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분석

 

2월11일 V리그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분석

 

 

2월11일 V리그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분석

 

<베팅 방향>


[일반] 현대건설 승
[핸디캡] -1.5 현대건설 승
[언오버] 173.5 언더


<전력 비교>


■ 현대건설


GS의 패배로 인해 1경기를 덜 치른 현재 승점 2점 차이로 1위를 지키고 있는
팀이다. 지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0:2로 지고 있던 경기를 3:2로 역전 승
을 거둔 뒤 6일 정도의 휴식을 취했다. 이다영 (S)과 양효진(C) 등의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는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이다. 여전히 헤일리(R)의 해결 능력은 완
벽하지 않은 상황. 양효진(C)에게 올라가면 상대 팀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으며 지난 경기에서도 양효진은 26득점과 함께 51%의 성공률을 기록했다.
고예림(L)의 공격력이 매우 떨어져 있었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수비에서 두각
|을 나타내는 등 자신의 역할을 잘 알고 있는 팀이다. 김연견(Li)의 부상으로 인
해 이영주(Li)의 선발이 예상되는 것 의외에는 변수는 없다. 이번 경기도 중앙
이 핵심이다.

 

■ 한국 도로공사


KGC와의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한 뒤 4일 정도의 휴식을 취한 뒤 경기를 치
르게 된다. 허벅지 부상을 달고 있는 산체스(L)의 공격력은 여전히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 결국 박정아(L)가 공격을 해결해야 한다. KGC 이전 현대건설과
의 경기에서 문정원(R)이 서브 폭탄을 받았고 결국 리시브가 흔들리며 속수무
책으로 경기를 내주었는데 KGC와의 경기에서 문정원이 1세트에 나서지 않자
리시브가 더 불안해졌다. 박정아의 리시브 불안으로 인해 2인 리시브를 사용
하고 있는데 문정원의 몸 상태가 점점 좋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
| 다. 이번 경기에서도 문정원에게 서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박정아
에게 의존하는 공격 등이 변화 없이 이어질 것이다.


<고려사항>


- 현대건설, 공격성공률 38.81%로 리그 2위
- 현대건설, 서브 세트당 평균 1.32개로 리그 1위
- 도로공사, 블로킹 세트당 평균 1.75개로 리그 6위
- 도로공사, 디그 세트당 평균 21.75개로 리그 2위


<코멘트>


도로공사는 약점이 확실하게 드러났다. 산체스의 영입 효과가 나오지 않고 있
는 상황에서 박정아에게 몰리는 공격 점유율과 2인 리시브 체제의 약점이 현
대건설과의 경기에서 확실히 공략 당했다. 두 팀이 모두 휴식을 충분히 취한 상
황이며 현대건설의 문정원 공략은 계속 될 것이다. 최근 셧아웃 승리가 없는 현
대건설이지만 3:1 정도의 스코어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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